Communicating across Cul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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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cating across Cultures는 마인즈그룹 프로그램 브랜드 중의 하나로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조직에 속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의사소통의 합리성을 통해 업무의 성과를 위한 통합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조력하는 프로그램들을 포괄합니다. 특별히 마인즈그룹은 문화적 관점에서 개인의 혹은 집단의 ‘의식(consciousness); 정신(mind)과 세계(world)가 상호작용하는 가운데 그와 연계하여 나타나는 양상’, 그리고 ‘정체성(identity); 문화적 으로 구체화되어 나타나고 있는 실체적 성질’ 등에 기반하여 프로그램을 구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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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이라는 기표는 오늘날 이른바 세계화(혹은 글로벌)시대 담론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지난 세기 우리 인류에게 ‘노동’이 최고의 가치였다면, 지금은 커뮤니케이션, 즉 ‘의사소통’의 중요성이 노동의 가치를 앞지르고 있습니다. 현대 철학계에서는 벌써 지금까지 인류사에서 축적돼온 동, 서양의 모든 사상을 넘나들면서 의사소통 행위를 하나의 사회이론으로 성립시킨지 오래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의사소통 방식이 인간과 사회를 설명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담당한다는 것을 우리 인류의 보편의식이 인식하고 있다는 방증인 것입니다. 기업 현장에서 현재 당면한 이슈는 단연 ‘글로벌라이즈’일 것입니다. 이른바 세계화 시대에 기업들은 이제 더 이상 지역 사회에서만 생산 활동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세계 어느 곳에 가더라도 동일한 음식점 체인에서 식사할 수 있으며, 동일한 음악과 옷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국가의 경계를 넘어서는 경제의 흐름과 그 영향력을 실감합니다. |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지역과 국가라는 문화적 경계로 나뉘어져 프로그래밍 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기업 조직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문화적 차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비교문화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사안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즉 ‘공유’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고 있는 ‘문화적 차이’라는 것은 기실 외양상의 차이일 뿐입니다. 조금만 들여다보면 그 모든 다양한 문화들은 유사성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공통적인 인간의 욕망, 비지니스의 도전, 국가적 현실 등 글로벌 세계는 보편적 사항들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마인즈그룹의 Communicating across Cultures에서 다루고 있는 ‘비교문화 비지니스 환경에서의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프로그램들’에서는 단순히 커뮤니케이션 스킬만을 다루지 않고, 인간과 세계에 대한 보편성에 기초해 어째서 그러한 스킬들이 추출이 될 수밖에 없는지, 그리고 얼마나 효율적인가에 대한 전반을 다뤄 수용자들이 스스로 생각하여 관점을 가지고 비지니스 업무에 실행할 수 있도록 접근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 Overview of the Programs with Communicating across Cul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