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and Koreans
Korea and Koreans는 MindsGroup 프로그램 브랜드 중의 하나로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 및 한국인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한국인들과의 의사소통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포괄합니다.
기본적으로 하나, Understanding Korea and Koreans 둘,Working with
Koreans 등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의뢰하는 회사 가치(company values)
의 니즈(needs)를 충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내용을 재구성하여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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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한국 사회를 관류하고 있는 대표적 용어는 바로 ‘글로벌’이라는 말일
것이며, 특별히 비지니스 필드에서는 그 기표에 모든 것이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기업이라는 조직에서 글로벌라이즈는 당면한 이슈로서
서구식 경영 시스템은 한국에 진출해 있는 다국적 기업들은 물론 한국
사회에서 자생적으로 성장한 로컬 기업들에서도 적극적으로 적용시키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외국인 경영진들이 국내에 진출하고 있으며
또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 고용된 외국인 근로자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10여 년 넘게 외국인 경영진들과 근로자들에게 한국과 한국인을 올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해온 마인즈그룹의 입장에서 봤을 때, 글로벌 기업
조직 내의 한국인들과 외국인들 간의 문화적 배경의 차이에서 오는 갈등은
생각보다 심각한 수위에 있습니다. 때문에 조직의 성과에 방해가 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가장 주된 요인으로는 성과를 내야 하는 기업의 특성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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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의 차이에 대한 고민을 통해 조직 내 통합을 이루는 데 힘을 기울이기
보다는, 일차적으로 드러나는 (충돌)현상에 대해 서구식의 이념이나 편견으로
재단하고 교정하려는 오류를 범하고 있는 데에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적 사안에 대한 마인즈그룹의 제1 관점은, ‘한국 사회에서 노동력의
주체는 한국인’이라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마인즈그룹의 Korea & Koreans
에서는 한국 문화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전개되어오며 한국인들의 집단 정서에
어떻게 축적되어왔는지, 이러한 역사적 배경에 따른 보편성에 기초하여 오늘날
한국인들이 상황이나 대상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인식하고 이해하며
행동하는지, 즉 한국인의 특성 및 기질에 대해 외국인들로 하여금 심층적
이해를 하도록 도와 서로 다름에 대한 충돌보다는 수용할 수 있도록, 그리하여
한국인들과 일하면서 업무의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정교하게 설계한 고유한
프로그램들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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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erview of Understanding Korea and Koreans
Overview of Understanding Korea and Koreans
Understanding Korea and Koreans는 마인즈그룹 프로그램 브랜드 Korea
and Koreans에 속하는 하나의 프로그램으로서, 한국의 역사적 배경을
분석하고, 오늘의 한국 사회 및 기업문화를 진단하여 외국인들에게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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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이해를 높이면서도, 그에 따른 문제적 이슈에 대한 해법을 제시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마인즈그룹만의 고유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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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란 무엇인가?’에 대해 기본적인 이해를 돕는 것을 시작으로,
이어지는 ‘Insight into the Korean Culture and Koreans’, 즉 이 프로그램의 핵심 내용에서는, 한국 역사의 시작이 분명했던 기원전 24세기 고조선부터 오늘까지,
약 4,400년간의 한국사를 시대별로 5개의 키워드로서 챕터를 나누고, 각 챕터는 모두 4개의 파트로 구성한 형식이다:
- 하나의 기표 시기마다 당시의 통치 이데올로기를 중심으로 역사적 사실을 짚어보고,
- 그에 따라 당대 핵심적 사회,문화 현상을 추출하여 그 내용을 살펴보면서,
- 당시의 사회, 문화 현상들이 지금까지 어떻게 대중 일반에 녹아들어 드러나고 있는지, 그러한 현상 혹은 증상들을 진단하여 한국인들에게 어떤 기질들이
축적되어 왔는지를 조명해본다. 그리고 그동안 기업 현장에서 경험한 실질적 내용을 가지고 설계한 ‘케이스 스터디’를 병행하면서 참석자들로 하여금
현장감을 갖고 보다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 그리고 이러한 한국인들의 특성이 조직문화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기능하는지, 참석자들과 토의를 통해 의견을 교환하고 수렴한다.
그리하여 현재 한국의 일반적인 사회의식과 외국(특히 서구)과의 사회의식의 차이점을 비교, 검토해보면서 크로스컬쳐(Cross-culture)에 대한 이해에
도달한 후, 마지막으로 타문화를 수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는 물론, 한국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를 주면서 마무리한다.
> Overview of Working with Koreans
Overview of Working with Koreans
Working with Koreans는 마인즈그룹 프로그램 브랜드 Korea & Koreans에
속하는 하나의 프로그램이다. 한국 사회의 대표적 특징들을 추출, 분석하고
특별히 기업문화에서 어떤 경향성으로 나타나는가를 진단하여,
외국인들에게 한국인에게 내재해 있는 기질과 성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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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력한다. 그리하여 한국인들과 함께 글로벌 스탠다드(global standards)
기업문화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일을 해나갈 수 있도록 정교하게 구축된
마인즈그룹만의 고유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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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은 한국 사회일반 문화의 특징을 전반적으로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①교육문화 ②정치문화 ③경제문화 ④종교문화 ⑤인터넷문화
⑥성격문화 등 각 분야별로 역사적 배경을 근간으로 한국 사회가 어떻게
전개되어왔으며 지금은 어떤 상태에 처해 있는지 전반적으로 살펴보면서
한국인의 정체성을 파악할 수 있는 가이드 라인을 제시한다.
이어지는 2장에서는 현대 한국사회 전반을 관통하고 있는 현상을
진단하고
Korean Cultural Standards를 키워드로 추출하여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가면서 오늘날 한국 사회 구성원들이 공통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가치관, 신념, 관습 등 한국인에게 내재되어 있는 마인드가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충실하게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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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3장에서는 Korean Cultural Standards가 한국의 기업문화에서는 또
어떻게 일반화되어 나타나고 있는지 Dominant Behaviors를 키워드로
추출하여, 각 키워드마다 그 이유를 2장에서 다룬 한국인의 특성과 연결하여
다시 한번 짚어보면서 조직에서는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상세하고도 심도 있게 다룬다.
이후 4장은 관점을 달리해서, 현재까지 한국인과 함께 일을 해본 경험이 있는
외국인들이 보는 (조직문화에서의)한국인에 대한 코멘트, 즉 한국인을 평가한
특징 혹은 문제점들에 대한 주제와 앞서 살펴본 한국인들의 특성과 기질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참가자들과 더불어 토의하고, 글로벌 스탠다드 기업문화
환경에서 한국인들과 어떻게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는가에 대해 모색해보면서
합리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외국인들에게 한국인의 마음을 움직여 비지니스 커뮤니케이션에
한층 도움이 될 수 있는, 가볍지만 결코 가벼울 수 없는, 실질적인 팁을
전달해주면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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